DOKONJOFINGER - AFTER SCHOOL WARRIORS
가사 번역/SB69 2026. 2. 3. 22:57
우어? 갑자기 신곡요?
기타 소리 너무 좋네...
目に見えないものばかりを
눈에 보이지 않는 것만을
追い求め彷徨っていた
갈구한 채 방황하며
我武者羅にもがいていた
죽기 살기로 발버둥쳐왔던
孤独な夜
고독한 밤
落書きだらけの未来握りしめて
낙서투성이인 미래를 움켜쥔 채
帰る場所ならもう何処にも無い
돌아갈 곳은 이미 그 어디에도 없네
塗りつぶした夢を並べて
채색을 끝낸 꿈들을 늘어놓으며
「くだらない」と言い聞かせても
"시시하네" 라고 스스로를 타일러도
叫んでいる
외치고 있지
この声で嘘はつけない
이 목소리로 거짓은 말하지 않겠다고
薄汚れた大人の群れが
추잡한 어른들이
「まともでいろ」と嘯いた
"착실하게 있어" 라며 큰소리치네
馬鹿げている
멍청이들아냐?
誰も知らない最終回へ
아무도 모르는 최종화로
AFTER SCHOOL WARRIORS
遠くで響く警告音(クラクション)
저 멀리서 울리는 경고음 (클락션)
カサブタが塞がる前に
상처 딱지가 아물기 전에
走死走愛 道譲れ、
죽을 힘을 다해 먼저 달려가라
俺が通る。
내가 길을 열테니.
歪な街並み過ぎてゆく
비틀린 길거리를 지나가네
アスファルト蹴散らすようなスピードで
아스팔트를 산산조각 낼 정도의 스피드로
望む世界、未来まだ届かぬ場所
바래왔던 세계, 미래가 아직 찾아오지 않은 곳
タイマン張って契る不滅の誓い
맞짱뜰 때 약속한 불멸의 맹세
「飛ばせ。」
"날려버려."
流した血と汗の代償
흘린 피와 땀의 대가
拳を交えたあいつも
주먹을 주고받은 그 녀석도
連れて行け
함께 데려가줘
預けた背 嘘はつけない
내맡긴 등에 거짓은 없으니까
傷跡だらけのボディも
상처투성이인 몸도
走れるなら上等品だ
달릴 수만 있다면 최상급이야
辿り着く
다다르자
誰も知らない最終章へ
아무도 모르는 최종장으로
AFTER SCHOOL WARRIORS
I know why I choose the world for me.
続いてゆけ
계속 나아가
You know why You choose the world for you.
